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의 광자매반지는?

실은 지금도 얼떨떨합니다.
그동안 이골이 날 만큼 주얼리 협찬을 많이 해왔지만 ‘광자매반지’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은 예상도 못했습니다.
고객들이 “광자매반지!”라고 딱 집어 주문할 때는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캐럿투가 대량생산하는 브랜드도 아니고, 수작업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핀키 링은 제작 공정도 무척 까다롭거든요.
그럼에도 ‘광자매반지’에 관심을 보여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자매반지는요?
자세한 디테일을 보여드립니다.

‘광자매반지’는 위의 사진처럼 0.3캐럿의 브릴리언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주변에 0.1캐럿과 0.05캐럿의 마르퀴즈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있습니다.
18K 화이트골드로 제작된 핀키 링 하나에 총 1.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거죠.
처음 <오케이 광자매> 드라마 팀에서 세 자매를 위한 반지를 디자인해 달라고 했을 때 제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부담없이 매일 착용할 수 있는 반지”였습니다.
마치 사람이 화사하게 웃고 있는 형태의 ‘광자매반지’는 해바라기를 연상시키기도 해요.
이렇게 디자인된 ‘광자매반지’는 자매의 행복과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광자매반지’를 다룬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자매반지’는 손을 많이 움직이는 곳에 시선이 모인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D’자 형태의 반지는 인체공학적으로 손가락을 잡아줘 가장 아름다운 선이 돋보이도록 고안된 반지입니다.
‘광자매반지’가 이렇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건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가 주는 메시지와 캐럿투의 브랜드 컨셉트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문의가 많아서 자세하게 설명드립니다.
캐럿투의 핀키 링은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위의 세 가지 디자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장미의정원반지
광자매반지
핑크플라워반지
이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문의와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캐럿투는 핸드메이드 브랜드이자 예약 주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객마다 손가락 형태와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일일이 칫수를 재고 정성과 시간을 들여야 좋은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캐럿투의 핀키 링은 장롱 속에 고이 넣어두는 반지가 아니라 ‘
영원히 같이 사는 반지’를 생각합니다.
24시간, 365일 동안 착용할 수 있는 반지,
영원한 애장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품문의
주소 / (143-220)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638-5 삼현빌딩 3층`
전화 / 02-555-5595,02-463-8535 팩스 / 02-463-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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