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핀키 링이 나왔어요!


캐럿투의 시그너처인 핀키 링(Pinkie Ring)이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새끼손가락에 착용하는 핀키 링은 캐럿투의 오랜 아이템이자 자부심입니다.
핀키 링은 캐럿투가 30여 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화와 혁신을 시도해 온 예술 작품이자
고객들이 가장 감동하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손에 착용하는 작은 조각 작품’을 꿈꾼 캐럿투의 오랜 결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평생 안 뺄게!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제36회에서 광자매 중 맏이인 홍은희가 결혼식을 앞둔 전날밤에 동생들에게 캐럿투의 핀키 링을 전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홍은희는 이혼 후 남편이 준 보석을 처분하지 않고 있다가 재결합하면서 패물을 리세팅, 핀키 링으로 만들어 동생들에게 결혼 선물로 나눠 줍니다.
언니에게 핀키 링을 선물받은 동생들은 “너무 이뻐! 이뻐!”를 연발하며 좋아합니다.
그리고 “평생 안 뺄게!”라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화이트골드 핀키 링은 새끼손가락에 착용하면 캐주얼 룩이나 드레스업 룩에도, 집에서도(데일리 룩) 어울릴 만큼 언제 어디서나 착용할 수 있어
“평생 안 뺄게!”가 빈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핀키 링은 실용적이기도 하고 고퀄의 보석으로 만든 예술 작품입니다

이 핑크핑크(Pink Pink)한 박스에 담긴 핀키 링이 3개인 이유는 <오케이 광자매>가 세 명이기 때문입니다.
세 자매가 하나씩 새끼손가락에 착용하는 거죠.

핀키 링(Pinkie Ring)은 새끼손가락(Little Finger)에 끼는 반지입니다.
캐럿투의 핀키 링이 특별한 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편안한 착용감을 우선시하기 때문입니다.
공학 박사(PH.D)인 박은숙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핀키 링.
핀키 링을 새끼손가락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면을 찾아 디자인하고,
반지가 돌아가지 않도록 설계된 D자형 스트랩이 착용감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캐럿투에서 새로운 핀키 링 제품이 나올 때마다 모방이 어렵고, 대량생산도 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캐럿투의 모든 핀키 링은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주얼리 장인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드라마에서 반지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도
세 자매가 캐럿투에서 나온 신제품 핀키 링을 끼고 자매의 우애와 약속, 신의를 다집니다.
바로 반지 그 자체가 약속과 믿음을 상징하니까요.
<오케이 광자매>와 캐럿투의 핀키 링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제품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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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carat_two@naver.com
CARAT-TWO DESIGN 고퀄리티 보석, 믿을 수 있는 보석의 세팅으로 보석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는 디자이너 박은숙 대표의 캐럿투 VIP 라운지 파인주얼리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고객과 소통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아트워크 캐럿투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순간에, 의상과 의상 사이를 연결해주는 소통의 주얼리. Carattwo Design is Natural motifs and ergonomic know-how meetings. FineJewelry Design ArtWork CEO Park Eun Sook “…
www.carat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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